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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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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류연서) 별아와 딸깍마녀
작성자 이희영 등록일 22.04.25 조회수 79

이 책은 앞 표지를 보니 내용이 재미있을 것 같고, 이야기가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주인공 별아는 별에서 온 아이이다.

그리고 별아는 특별한 아이이다. 별아는 3학년이 되었는데

또래 친구들보다 훨씬 커서 6학년처럼 보였다.

엄마 아빠가 별아를 깨웠다. 엄마 아빠는 큰 별아를 '아기'라고 불렀다.

별아는 평소 같았으면 웃었을텐데 오늘은 짜증을 내며 화를 내었다.

밥 먹고 옷을 갈아입고 머리카락을 묶었는데 양갈래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엄마가 걱정할까봐 마음에 든다고 하고 방에 들어가 문을 잠궜다.

그러자 딸깍 마녀가 왔다. 딸깍 마녀가 왔다. 딸깍 마녀가 왔다. 딸깍 마녀가 왔다.

딸깍마녀는 방문을 잠그면 연기, 노래가 나오며 딸깍마녀가 온다.

별아는 딸깍마녀에게 나로월드에 가고 싶다고 했다.

나로월드에 갔다온 후 학교에 갔다. 학교에는 변한 친구들도 많고 딸깍마녀가 와 있었다.

딸깍마녀는 별아에게 이제 변할 준비가 되었냐고 물어보니 좋다고 했다.

그런데 별아는 외계인으로 변했다. 엄마 아빠는 비명을 지르며 밖으로 뛰쳐나왔다.

실제로 딸깍마녀가 있다면 우리 학교 변한 사람이 많을 것 같고, 학교에서 재미있는 일이 더 많아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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