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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캐치 더 컬러"와 함께한 시간(이지훈)
작성자 이지훈 등록일 19.04.10 조회수 203

수학 수업 첫날이다. 내가 수학은 많이 해보았지만 이 수학은 왠지 학교 수학과는 조금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왜냐하면 운영표에 보면"리더쉽 교육, 캐치 더 컬러"라고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 캐치 더 컬러의 뜻은 "색깔을 잡다"라는 것인데,이 수업이 수학과 관련된 것인지도 제대로 모르겠다. 내가 교실에 도착하고 몇분 후에 수업이 시작됐다. 수업을 받아보니 점점 왜 이 수업이 수학과 관련이 있는지 조금씩은 알 수 있었다. 캐치 더 컬러는 노랑,빨강,검정,파랑,초록 5가지 색깔을 이용하여 카드를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면, 빨강색 펜으로 초록 이라고 쓰고,그 밑에 아래쪽에 또 검정색 펜으로 노랑이라고 쓰면 1장의 카드가 된다. 이렇게 쓰고 나머지 한가지 색깔을 찾으면 되는 카드 놀이 수학이다.

한번하고  "에이 쉽네"라고 생각 했는데, 이게 내가 생각했던 캐치 더 컬러가 전부가 아니였다. 그 카드를 만들고, 빨강색이 정답인 것, 초록,노랑,검정,파랑이 정답인것을 찻아서 쓰는 것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다른 계산하는 것이 너무나 많으면서 복잡했다. 3교시가 끝나고, 4교시가 되니까 다시 평화를 찾은 것 같았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우리가 만든 카드를 이용해서 카드 게임을 하기로 했다. 수업을 마치고, 나는 조금 아쉬운 점도 있었다. 왜냐하면, 내가 문제를 조금 힘들어 했던 것이다.  나는 오늘 이 수업으로 새로운 수학을 배우고 또 한가지 조금 안다고해서 자만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보람찬 수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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